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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社 '도쿄 정글(TOKYO JUNGLE)'
오래전 체험판을 해보고 정말 취향에 잘 맞아서 다운로드 버전으로 구매 했었습니다. 지금도 다운로드 버전을 극혐하지만 당시에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 한 이유는 이런저런 이유로 PSN충전 금액이 꽤 많이 생기던 때라서 그랬었네요. 발매당시엔 당연하게도 패키지가 널리고 널려서 나중에 사야지 하고 미루다가 결국은 못 샀었는데 이제야 패키지 버전을 중고 제품이지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론 슈퍼패미콤 게임 중에 저에겐 우주 명작인 에닉스사의 46억년 이야기라는 게임과 굉장히 흡사한 느낌을 받아서 처음부터 극호감을 느꼈었습니다. 다른 게임은 몰라도 이건 시간 날때 조금씩 즐길 것 같네요.ㅎㅎㅎ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같은 곳에서 플레이 영상 한번 보시고 취향에 맞다 싶으시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
2026.10.20 -
정식발매판 '스트리트 파이터 V 챔피언 에디션(Street Fighter V Champion Edition)'
최신작인 스파6은 그래픽이 좋긴 한데 뭔가 이질감이 드는 반면 이 스파5는 그래도 기존 스파와 그래픽적으론 비슷하게 느껴져 친근 하더군요. 스파5 제품으론 이게 마지막에 발매 된 버전 같은데도 잠긴 캐릭터가 보이는데 추가로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캐릭터인지 아니면 플레이 하다보면 해금 할 수 있는 캐릭터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낡은 생각이나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마음 일 수 있는데 정말정말 DLC라는 별 되도 않는 거지같은 방식이 생긴 후 부터 게임 판매 및 게임 시장이 진심 망가진것 같습니다. 지들이 주장하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면 추후 무료로 배포를 해야지 이것들은 별 사소한 심지어 캐릭터 빤쓰까지 돈 받고 팔아 처먹는 꼴을 보고 있자면...더 쓰다간 말이 쌍욕이 나올것 같아 결론을 내자면..
2026.10.19 -
정식발매판 '사무라이 쇼다운(SAMURAI SHODOWN, SAMURAI SPIRITS) PS4'
스위치 버전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나 PS4버전도 가지고 싶어서 구매 했습니다.^^ 역시나 스위치 버전 보단 프레임이랑 해상도가 더 좋네요. 1편을 리부트 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등장인물들을 보니 딱히 그런것 같진 않고 그냥 1편에 가깝게 3D로 제작한 사무라이스피리츠 같습니다. 이게 아예 이상한건 아닌데 캐릭터 모델링이 전체적으로 뭔가 묘하게 나사 하나 빠진 느낌이라...참 표현하기 그런데 못생긴건 아닌데 못생기기 일보직전? 그런 느낌을 줍니다. 그래도 다행히 타격감은 훌륭해서 게임 하는 맛은 나쁘지 않네요. 한때 상당히 저렴하게 덤핑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무슨 일인지 떨이 가격은 아니고 어느정도 가격이 있더군요. PS3시절부터 모든 DLC에 반감과 혐오감을 가졌기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DLC로 팔아먹..
2026.10.18 -
유럽판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골드 에디션(RESIDENT EVIL 7 biohazard Gold Edition, バイオハザード 7 レジデント イービル ゴールド エディション)'
국내 정식발매 버전은 고어 표현의 삭제가 있다고 하여 예전에 구매 하려고 했던 해외판 바하7골드에디션 입니다. 당시엔 새제품이나 중고나 가격이 좀 비싸서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이번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중고를 발견해서 이렇게 구매 했네요.^^ 한가지 번거로웠던 점은 추가 컨텐츠 몇몇개는 유럽계정을 만들어 다운로드 받아야 했던 것인데 이게 다른 방법이 있는데 제가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 받은건지 무조껀 유럽계정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발판으로 초반 진행하다가 멈췄었는데 이번 기회에 무삭제판으로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ㅎㅎㅎ
2026.10.17 -
정식발매판 '페르소나 5 더 로열(PERSONA 5 ROYAL, ペルソナ5 ザ ロイヤル) PS4'
다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명작 입니다.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가지고 있지만 좀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플스4용도 가지고 싶어 구매 했네요. 마침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해서 부담 없이 구매 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판매량이 어마어마해서 중고 가격이 저렴한것 같은데 오히려 좋네요! 첫 시작 프롤로그 부터 멋지고 화려하고 앞으로의 진행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꾸준히 플레이 해서 엔딩을 보고 싶은데 체력도 체력이지만 이젠 집중력이 정말 많이 떨어져서 힘드네요.
2026.10.16 -
정식발매판 '뿌요뿌요 테트리스(Puyo Puyo Tetris, ぷよぷよ テトリス)'
남녀노소 누가 즐겨도 쉽게 그리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테트리스와 뿌요뿌요를 하나의 타이틀에 넣어 준 작품입니다. 가격 마저 어이 없게 저렴하니 이건 뭐 하나쯤 사지 않을 이유가 없더군요. 가끔은 이렇게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게임도 즐겨줘야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PS4 타이틀 답지 않게 두툼한 메뉴얼이 들어 있어서 정말정말 놀랍고 좋았습니다. 패키지에 두툼한 메뉴얼이 들어 있는것을 놀라워 해야 하는 현상황이 참 싫으네요.ㅎㅎㅎ 아무리 두번세번 곱씹어 생각을 해봐도 제조사들이 환경보호를 이유로 종이로 된 메뉴얼을 넣지 않고 디지털로 전환한다고 했던건 원가 절감이 초초0순위로 작용했고 환경보호는 쩌~~~~어기 한 89순위 정도 이유 아닐까 생각 듭니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