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96)
-
일본판 '록맨 11 운명의 톱니바퀴(MEGAMAN 11, ROCKMAN 11, ロックマン 11 運命の歯車) PS4'
정식발매판은 표지가 메가맨으로 되어 있길래 맘에 안들어서 구매 하지 않았었는데 마침 저렴한 가격에 일본판이 보여서 덥썩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록맨은 록맨이라 어렵네요... 패미콤으로 처음 록맨3를 접했을때의 놀라움과 충격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깊게 남아 저에게 록맨 씨리즈는 항상 보면 설레이고 즐거운 그런 씨리즈 입니다.ㅎㅎㅎ 가격이 워낙 저렴하니 행여 그동안 이 작품 존재 조차 모르고 계셨다면 한번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시길 적극 추천 드립니다~
2026.09.23 -
정식발매판 '열혈경파 쿠니오군 외전 리버시티 걸즈(熱血硬派くにおくん外伝 River City Girls River City Girls) PS4'
스위치용을 가지고 있지만~ PS4용도 가지고 싶어서 구매 했습니다.ㅎㅎㅎ 뭐 말이 필요 없는 훌륭한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라 이건 무조껀 추천 입니다.^^ 2D도트 그래픽 스타일의 그래픽 감성도 좋고 타격감도 좋으며 조작감도 훌륭합니다. 액션 게임 좋아하시면 무조껀 해보세요! 여성 캐릭터들이지만 박력이 넘쳐요~
2026.09.22 -
일본판 '힘내라 고에몽 대집합(Mystical Ninja Collection, Ganbare Goemon Daishuugo, がんばれゴエモン大集合)'(미개봉)
개인적으론 슈퍼패미콤으로 발매 되었던 간바레고에몽2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구입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패미콤 부터 게임보이용까지 푸짐하게 수록해 주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왜색이 짙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그래도 꽤나 재밌게 잘 만들어진 횡스크롤 액션 위주의 씨리즈 이니 액션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 드리는 씨리즈 입니다.^^
2026.09.21 -
일본판 '70년대풍 로봇 만화 영화 겟피-X(70s-style Robot Anime Geppy-X, 70年代風ロボットアニメ ゲッP-X)'(미개봉)
플레이스테이션1의 황혼기에 발매 된 B급 감성의 절정에 달한 멋진 작품 입니다. 슈팅게임 주제에(?) CD 4장이라는 방대한 용량으로 발매가 되어서 꽤나 놀랐었던 작품이죠. 당시 국내에선 복사CD 조차 많이 팔리지 않은 작품인데 이유인 즉! CD 1장당 가격이 측정되는 복사CD 특성상 이 제품 하나 살 돈이면 다른 게임 4개를 살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ㅎㅎㅎ 어쨌든 이렇게 복각되어 발매 된다는 말에 너무 기뻤는데 이게 왠걸 예약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죄다 품절 되더군요. 아마 국내정식 발매판이 일본판에 스티커를 붙여 판매 하는 일명 스티커 정발이다보니 수량을 그다지 많이 계약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구매대행을 통해 일본판을 구매 했습니다.ㅎㅎㅎ 솔직히 아주 잘 만든 ..
2026.09.20 -
드래곤퀘스트 어뮤즈먼트 굿즈 씨리즈 깨지는 저금통 '폭탄바위(ばくだんいわ, 爆弾岩, Rockbomb)'
몬스터의 특성에 맞게 정말 컨셉을 잘 잡고 만든 굿즈 입니다. 해당 제품의 컨셉 이전에 돌아가신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디자인 센스가 빛나는 몬스터 이기도 하구요. 정말 단순한 디자인의 몬스터 인데도 굉장히 임펙트가 있는 그런 몬스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기능과 디자인 모두 훌륭하게 잘 뽑아낸 아주 괜찮은 제품이에요~^^
2026.09.19 -
캡콤社 '사립 저스티스 학원 리전 오브 히어로즈(Rival Schools United by Fate, 私立ジャスティス学園 リージョン オブ ヒーローズ)'
발매당시 국내에서도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복사CD 주제에 정품과 완벽하게 동일한 패키지 구성으로 판매가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정품과 완벽하게 동일한게 아니라 약간의 마개조를 해서 당시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더블케이스 구성이 아닌 4CD케이스에 맞추어 표지 작업을 해서 생산이 되었던것 같네요. 가물가물 합니다.ㅎㅎㅎ 90년대 후반은 IMF 사태 이후 환율이 그야말로 박살이 나서 일본에서 보따리상들이 들여오는 정품 게임의 가격도 어마어마 했었습니다. 그리하야...당시 일하던 매장에서도 일부 극히 일부의 손님들을 제외하곤 정품을 주문하는 손님이 거의 없었네요. 저도 무척이나 정품을 가지고 싶었지만 진심 비싸서 단골이 주문한 패키지를 구경하는 것으로 대리만족 했었던 씁쓸한 추억이 있습니다. 이 작품..
2026.09.18